강원도는 12월 6일(화) 11시에 강원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4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강원안전대상은 재난의 예방・대비・복구 등 일선현장에서 강원도와 강원도민의 안전을 위하여 솔선수범한 개인 또는 기관・단체의 공로를 발굴하여 선양하고자 2019년에 첫 시행 하였고, 올해로 네 번째이다.
지난 11월, 강원안전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에 강원도소방학교, 우수상에 위덕환 인제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강종원 평창군 안전보안관 단장이 선정되었다.
제4회 강원안전대상 수상자인 강원도소방학교(교장 권선욱)는 태백에 위치하며 연간 2만여명 이상의 소방관 및 유관기관 단체 및 대국민 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소방관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운영, 혈액 수급위기 극복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119헌혈 세이버 챌린지' 기획 및 추진 , 화재,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직장 만들기 '안전직무 심화반' 운영하였다.
올해 시상은 여전히 계속되는 코로나 유행으로 인해 간소하게 치러지나, 수상자에게는 최대한 예우를 갖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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