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디자인 스튜디오 '서커스보이밴드'와 손잡고 크리스마스 굿즈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퇴계로5가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원더랜드 커이크 서버는 "디자인 스튜디오 서커보이밴드의 아트토이 피규어를 적용한 앙증맞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일회용 칼 대신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 가치를 담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