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배달문화가 확산되며 급증하는 일회용품 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바탕으로 2020년 처음 시작된 이후,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올해 세 번째 시즌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소비자 동참형 플라스틱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3에는 한국 코카-콜라의 플라스틱 자원순환 필요성에 공감대를 함께 한 이마트, 비와이엔블랙야크, SSG닷컴, 지마켓글로벌, WWF-Korea(세계자연기금), 테라사이클이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한국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 시즌3는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사용한 음료 페트병을 분리수거하는 온라인 참여 외에도, 이마트와 블랙야크 매장에서 오프라인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총 22.5톤의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환경에 대한 깊은 인식을 바탕으로 고품질 자원으로서 가치를 지닌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 문화 확대를 돕고자 '원더플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카-콜라는 더 나은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은 물론, 환경에 공감대를 함께 하는 단체들과 협력해 투명 음료 페트병의 긍정적인 순환경제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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