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김포한강2신도시 콤팩트 시티 조성은 구체적인 기본 할당량 반영이 필요한 국책사업으로서 수질오염총량 관련 대책 마련이 매우 중요함에 따라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수질오염총량 전문위원 및 김포시 환경녹지국장 주재로 스마트 도시과, 환경과 등 7명이 참석하여 김포한강2신도시(콤팩트시티) 조성관련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설명, 오염배출량 관리대책 마련, 타 시 사례 확인, 질의응답 등에 대한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포시는 환경부가 고시한 수계별 하천의 목표수질을 달성하기 위해 수질오염물질 배출 총량을 규제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30년도까지 2단계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개발사업에 대해 사업 추진 전 배출부하량을 산정하여 할당 협의를 진행하며 목표 수질과 연차별 할당부하량을 준수가 어려운 지역개발사업은 추진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회의에서 신승호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 70만 김포를 대비하여 추가적인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수질오염 총량관리 대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대책 마련 및 기본계획 수립변경 검토 등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위해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협의 진행이 요구됨에 따라 차질없이 원활한 신도시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기 위해 관련 추진부서의 긴밀한 사전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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