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푸딩'은 매일우유를 사용해 입 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라떼 푸딩'은 폴 바셋 매장에서 사용하는 시그니처 블랜드 원두를 사용해 진하고 깊은 커피와 우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떼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푸딩에 사용된 우유와 달걀은 100% 국내산 신선한 원료만을 사용하였고, 동시에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프리미엄 디저트이다.
폴 바셋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푸딩 2종 제품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스며드는 다양한 디저트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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