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는 유럽식 디저트로,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겨 계피가루와 설탕으로 맛을 낸 길쭉한 막대 모양 간식이다. 본고장 스페인에서 출발해 놀이공원, 극장 주변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즐겨 찾는 디저트로 꼽히고 있다.
GFFG는 놀이공원, 극장과 장소에서 츄러스를 먹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미뉴트 빠삐용'을 론칭했다. 해당 매장은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카멜커피'와 협업해 특별함을 더했다.
미뉴트 빠삐용 츄러스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자체 개발한 특별 배합과 반죽으로 만들어져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오리지널 슈가 ▲플레인을 기본으로 4개의 수제 디핑 소스 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이외에도 ▲커피 라인 ▲논 커피 라인 등 해당 브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제 음료도 준비돼 있다.
이준범 GFFG 대표는 "GFFG의 모든 브랜드는 공간에서 얻는 '행복감'을 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며, "이를 위해 놀이공원, 휴게소, 테마파크 등 평소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순간에서 영감을 얻어 아이템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미뉴트 빠삐용의 츄러스를 비롯해 특화 메뉴, 비주얼, 매장 인테리어 모든 요소가 고객들에게 즐거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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