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가수 신화 출신 배우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혜미는 사이즈가 큰 후드티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살짝 드러난 D라인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이다.


남편인 에릭은 해당 글에 "아유 쌀국수 진짜 잘 먹어, 이 집 벌써 다섯 번째"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나혜미는 지난 2017년 에릭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 만인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