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최선국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1)은 최근(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는 2022년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오른쪽 최선국 위원장/전남도의회
전남도의회 최선국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1)이 최근(사)산림환경포럼 주최 2022년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2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산림환경대상은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한 공로자를 시상하는 산림 분야의 권위있는 상으로 올해로 18년째를 맞고 있다.

최선국 위원장은 전남형 산림순환경영 모델과 목재산업의 활성화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해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6개월 만에 산림환경분야 조례 2건을 잇따라 제정하고 아동청소년정책협의회를 통해 교실의 목조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과 연계한 전남의 산림산업 육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이 공로로 인정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과 연계한 산림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