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시청 1층으로 이전한 시장 집무실/사진제공=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 중 하나인 시장 집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문경시에 따르면 기존 2층에 있던 시장집무실을 1층으로 이전함으로써 시민들과 한층 더 가까이서 소통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장 집무실이 1층으로 이전됨으로써 기존의 유통축산과, 농정과는 2층으로 이전하게 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집무실 이전이 단순히 사무실이 1층으로 내려온 것이 아니라, 시민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발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긍정의힘 YES문경' 실천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다른 공약들도 하나씩 이행해나갈 것이니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