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은 관내 8개 협회(국악. 연예인. 음악. 사진, 문인. 연극. 영화인.미술)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 내빈으로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군의회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최영식 양평문화원장, 이상찬 양평군립미술관장 등 90여 명이 참가했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한 해 열성적으로 활동하며 양평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 18명이 한국예총회장상, 경기예총회장상, 양평예총회장상, 양평군수상, 양평군의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수상했다.
김성용 회장은 "앞으로 문화예술인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예술인이 거주하는 양평이 예술인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양평 예술인 여러분의 역할이 크며 군도 이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는 ▲군수표창(미술협회 김호순, 연극협회 송진근, 사진협회 이선화, 영화협회 이현순) ▲군의장 표창(국악협회 배묘자, 음악협회 김숙영, 문인협회 장옥경) ▲국회의원 표창(미술협회 안경문, 문인협회 노순희, 국악협회 허인숙) ▲한국예총회장상(공로상) (음악협회 김세미, 사진협회 변달용) ▲경기예총회장상(공로상) (연극협회 전승환, 영화협회 김서윤) ▲신진예술가상(미술협회 최성덕, 음악협회 최지원) ▲예술대상(국악협회 이영희, 문인협회 강정례) 등 총 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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