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15일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접종 희망자들이 이용해 온 1339 콜센터를 오는 31일까지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콜센터는 지난해 5월 운영을 시작해 온라인 예약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이 주로 사용했다. 하지만 최근 '예약 없는 현장 접종'이 시작되며 사용률이 줄어들었다. 올해 백신 접종량 중 콜센터를 통한 예약은 2.6%에 불과하다.
다음달 1일부터는 의료기관의 잔여 백신 보유 여부를 네이버·카카오톡에서 조회하거나 전화로 확인하고 예약 없이 현장에서 접종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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