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황희찬은 오렌지 컬러 레더 쇼츠를 입고 상의를 탈의한 채 섹시함과 강인함을 깊이 표현해내는가 하면, 캐주얼한 탱크톱을 입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황소' 플레이어의 모습과는 또 다른 패셔니스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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