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은 수상소감으로 "삶의 애환을 담은 트로트, 장르의 노래를 부르며 소통하며 신나게 지내고 있다. 천태만상의 희로애락, 최고의 텐션으로 최선을 다해 전해보겠다. 매일 찾아달라"라고 전했다.
웬디는 "라디오DJ가 된지 2년차가 되어간다. '영스트리트'를 매일 진행하면서 어느덧 내 일상의 일부가 됐다.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저는 집순이로 유명하다"면서 "사람 만나기 보다 집에서 혼자 힐링하는 타입인데 매일 '영스' 진행하며 사람들의 일상을 만나다 보니 일상에 변화가 찾아왔다. '영스'가 나에게 크게 와닿았고 소중한 프로그램이 됐다.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