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안효섭은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효섭은 캐멀 컬러 롱코트에 롤업한 생지 데님을 입고 머플러를 목에 칭칭 감아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캡모자와 컬러 블록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한 멋을 더했다. 특히 그는 꾸밈없는 훈훈한 외모와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남친짤'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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