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인아크 대표와 김철희 PD가 직접 출연, '에버소울'의 세계관과 정령,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시스템과 전투 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에버소울'은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로 내년 1월 출시 예정이다.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돼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AGF 2022'와 '지스타 2022' 등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 만난 바 있으며 단기간 글로벌 사전 예약 10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용자들은 '인연 시스템'을 비롯해 수집한 정령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마치 연애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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