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물의 길'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아바타:물의 길'은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이다.
이달 14일 개봉한 뒤 첫날에만 35만명의 관객을 모았고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물의 길'에서는 전작에서 부부가 된 '설리'와 '네이티리'가 네 아이들과 가족을 이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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