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아바타: 물의 길'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는 모습./사진=뉴스1
영화 '아바타:물의 길'이 개봉 11일 차에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물의 길'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아바타:물의 길'은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이다.


이달 14일 개봉한 뒤 첫날에만 35만명의 관객을 모았고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물의 길'에서는 전작에서 부부가 된 '설리'와 '네이티리'가 네 아이들과 가족을 이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