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 사진=임영웅 유튜브채널 캡처
임영웅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웅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24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5분만에 잠드는 크리스마스 선물~ 웅 산타 목소리 들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도서출판사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 '오 헨리 단편선'에 나오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임영웅이 직접 낭독한 것이다.


영상 속 임영웅은 크리마스 케익에 촛불을 불거나 트리 장식품을 머리에 감싸는 등 깜찍한 행동으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역시 최고 목소리" "울가스 매력적인 목소리 감동" "목소리가 성우" "크리스마스 이브에 목소리로 우리를 감동시킨다" 등 찬사로 가득한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