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6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81.2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연말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 거래가 제한되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281.2원으로 1원 하락 출발을 예상한다"며 "연말 수급이 한산한 점을 감안할때 변동성은 제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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