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광주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종사자 수, 매출액은 각각 7600개, 2만3498명, 2조3210억원으로 전년 6968개, 2만3233명, 2조1240억원대비 각각 9.07%, 1.14%, 9.3% 증가했다.
전남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8155개, 종사자 수 2만3382명, 매출액 2조4460억원으로 전년 7274개, 2만1852명, 2조510억원대비 각각 12.1%, 7.0%, 19.3%증가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는 것은 창업을 하더라도 좀 더 안정적인 곳을 찾은 것으로 보이며, 매출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매출액이 감소한데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