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가 참여하고 있는 유기견 보험정책은 각 지자체가 유기견의 입양률을 높이고, 유기견의 질병, 상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자체들은 올해 유기견 입양을 한 가족이라면 무료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기견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한다.
유기견이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입히거나 타인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혀 부담하는 배상책임 손해도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가입신청일로부터 1년이며, 가입신청은 올해 말까지다.
D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지자체와 함께 유기견 입양률을 증대시키고 유기견 입양이 새로운 반려동물 돌봄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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