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민니와 우기는 야외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니와 우기는 비슷한 재질의 양털 숏 재킷과 와이드핏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분위기의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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