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31일 타종행사에 참여한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다음달 1일 오전 1시30분까지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열차는 보신각 인근을 지나는 ▲경부·경인선(1호선) ▲일산선(3호선) ▲안산 과천선(4호선) 등 4개 노선에 총 9회가 운행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되는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귀가를 위한 안전운행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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