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고단가 및 저단가 선물세트를 이원화 전개한다.
광주신세계가 설 선물세트 매출 구성비를 확인한 결과, 코로나로 인해 2020년 설 대비 2022년 설에 30만원 이상은 19%에서 25% 이상 높아졌으며, 10~20만원대는 28%에서 32%로 높아졌다.
이를 감안해 각각 전년 대비 20%이상 물량 확보를 했다.
또한 지난해 설 명절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주 곶감 세트 ▲정남진 한우 육포세트▲알찬 수삼 세트▲수협 한아름 굴비 만복세트▲ 해양수산 진도 낭장망 멸치 세트▲발효:곳간 전통 간식 세트▲곳간 종가장 세트 등 다수의 기프트 상품들을 소환했다.
이와함께 설 명절 기간 동안 법인 및 대량 구매고객을 위한 식품 선물 세트를 당일 200/300/500/1000/2000/3000/5000만원 이상 결제 시 5%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며, 1000만/3000만/1억 이상 신세계상품권 구매 고객에게는 현금 결제 기준으로 1.5%/2%/2.5% 신세계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신세계상품권 설 패키지'행사도 마련했다.
이밖에 설 선물세트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세트별로 보다 많은 할인을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새해와 설날을 맞이해 고객 니즈에 맞는 베스트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신세계백화점만의 품격이 담긴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