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대대적인 '매가 할인' 행사를 진행, 대표 인기 메뉴를 요일별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매일매일 가격할인'의 의미를 담은 '매가 할인'은 한솥이 매년 1월과 8월에 진행하는 고객 사은 할인 행사로,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품목인 총 11개 메뉴를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에는 숯불직화구이 덮밥을 4,900원(정상가 6,000원)에, ▲화요일에는 진달래 도시락을 6,700원(정상가 7,800원)에, ▲수요일에는 오리지널 치즈 닭갈비덮밥과 핫 치즈 닭갈비덮밥을 각각 4,900원(정상가 5,900원)에 만날 수 있다.


▲목요일 할인 메뉴인 동백 도시락은 5,200원(정상가 6,000원), ▲금요일 메뉴인 새치고기고기 도시락은6,000원(정상가 7,000원)에 판매한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잡채볶음밥, 빅치킨마요 김치 부대찌개 정식이 각각 4,300원(정상가 5,300원), 6,600원(정상가 7,800원)이며, ▲일요일에는 스팸김치볶음밥과 돈까스 미트소스박스가 각각 3,900원(정상가 4,700원), 9,900원(정상가 11,900원)이다.

이와 함께 토핑 3종(스팸, 토네이도 소시지, 치킨 2조각)은 행사 기간 내 요일에 관계없이 할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모든 품목은 1회 10개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한솥 마케팅본부장 김효신 이사는 "고물가로 식비 부담이 늘어난 요즘 고객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할인 행사 품목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며 "올 한 해도 보다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따뜻하고 든든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