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오전 "보도육교 기울어짐 발생으로 육교와 하부 자전거도로·산책로를 전면 통제한다"며 "이용하시는 주민께서는 우회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지난 2016년 개통된 해당 육교는 폭 2.5m 길이 104.6m 규모로 영등포구 도림동과 신도림역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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