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 한식 브랜드인 '북창동순두부'가 새로운 창업모델인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를 오픈했다. 해당매장은 신규 상가의 사이즈, 예비창업자들의 예산, 창업시장의 양분화 등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춘 15평 전후의 북창동순두부 소자본창업 모델이다.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는 양도 플러스, 재미도 플러스, 갓성비까지 플러스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양도플러스는 찌개의 양은 일반 순두부보다 20% 더 많아졌다. 푸짐한 찌개의 양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또 재미도 플러스는 획일화된 찌개가 아닌 본인 취향에 맞는 토핑을 넣어서 세상 하나뿐인 내 입맛에 딱 맞는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갓성비까지 플러스해 순두부찌개를 회원가 기준으로 6990원에 즐길 수 있다.
단골고객을 위해 해당 매장에 회원가입시, 키오스크에서 바로 1000원이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렇듯 양과 취향, 가격까지 고객관점에서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들을 결합시켰다면 예비점주관점에서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를 시행 중이다.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는 1인 주방 시스템으로 통한 인건비 등 고정비 절감이다. 1인 또는 부부창업으로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최저시급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로써, 매장을 운영하는 예비점주를 위한 만족포인트,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만족의 포인트를 통해 매장 출점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식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북창동순두부 관계자는 " 예비창업자들은 남녀노소 모든 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북창동순두부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상권, 예산 등에 따라 15평 내외의 소형 평수에는 북창동순두부 플러스, 20평후반에서 30평대의 중형 평수에는 기존 북창동순두부 형태로 선택하여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한편, 북창동순두부는 2022년도에 김포공항, 신월, 대구, 인천공항 제1터미널, 안양, 영종하늘도시, 평택 등 다양한 도시에 신규 가맹점을 출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