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3.38도, 동경 127.23도이며 발생 깊이는 24㎞다. 이번 지진은 지진계에는 기록이 남지만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없는 정도였다.
이번 지진에 대해 기상청은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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