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농부마켓'은 대표 농축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농가별 전자상거래 운영에 따른 경영부담을 낮추고자 개설됐으며, 통합마케팅 운영지원으로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주농부마켓에서는 계란, 고구마, 꿀, 버섯, 배, 쌀 등 신선농산물과 여주 및 새싹보리 가공품 선물세트, 반려식물 등 관내 20여개 농가가 생산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시범오픈과 설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신규로 회원가입 할 경우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쇼핑몰 오픈 홍보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단체에서 설맞이 선물을 구입할 때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형식적인 쇼핑몰 개설에 그치지 않고 지역 우수 특화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우수품질 제품 입점으로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제공하여 쇼핑몰 운영과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집중 마케팅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농부마켓'쇼핑몰 입점을 희망하는 농가를 연중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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