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지난해 10월20일 3개월 기간으로 대여한 자금을 상환기간에 앞서 상환 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계열 회사의 대여금 조기 상환으로 보다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해졌다"며 "수소 및 배터리소재 등 신사업 투자를 계획대로 이어 나갈 것이며 미래 성장 기반 구축, 고부가 소재사업 적극 진출로 기업 가치를 향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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