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산물 명품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디푸드 플랫폼 전문기업 메디머스(대표 김종현)은 청란 생산기업인 알부자(대표 김광률)과 함께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청계 전문 사육 농장에서 사포닌과 유황이 함유된 청란 연구개발에 성공,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머스는 고도화된 축산용 뉴터클러스터 장비와 기능성 양액 특허기술을 알부자 농장에 투입하였으며, 매일 일정량의 사포닌과 유황 양액을 청계에 급수 후 사포닌 청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지원하였다.

이 과정에서 연구개발에 성공한 사포닌 청란은 국가공인기관에 분석 의뢰한 결과, 유황 함유량은 1g당 1.95mg, 사포닌 함유량은 1g당 104.92mg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사포닌 청란은 동물복지, 기능성 함유(오메가3, 사포닌, 유황), 무항생제 등을 적용하여 프리미엄 청란을 생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종합몰, 복지몰 등의 온라인 마켓과 라이브커머스 연동, 동시에 오프라인 마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자료에 의하면 고년근 수삼 한뿌리 기준 사포닌 함유량 1g당 최소 20mg에서 최대 40mg이 함유되어 있어 이와 비교하면 월등히 사포닌 청란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클것으로 사료되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