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블랙 비니를 푹 눌러 쓴 모습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설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명품 브랜드 D사의 로고가 돋보이는 스키복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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