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근거리 제설작업계획에 따라 28대의 제설 차량과 염화칼슘을 군·구에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해 철저한 설해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종합건설본부는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잦은 강설로 염화칼슘 사용량이 증가했음에도 충분한 양의 염화칼슘을 확보 중이며, 제설제 구입과 장비 임대, 교체 등 제설 대책과 관련해 17억 6,8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은 "강설 예보 시 염화칼슘 살포와 고갯길, 교량, 지하차도 등 취약 구간에 대한 집중관리를 통해 인천시민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도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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