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장관은 "이번 R&D 제도혁신 방안은 파격적 제도 개편으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으로 어느 정도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어서 제도 운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미비한 점이 발견시 즉시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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