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글로벌 모델 필릭스와 함께한 티저 영상 2종이 공개 6일 만에 누적 조회수 520만회를 기록했다. /사진=제너시스BBQ
BBQ가 글로벌 모델로 발탁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와의 첫 티저 콘텐츠가 공개 6일 만에 52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글로벌 팬덤을 중심으로 신메뉴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며 마케팅 효과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9일 제너시스BBQ는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필릭스 티저 영상 2종의 누적 조회수가 520만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영상은 미국, 멕시코, 브라질, 일본,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주요 국가 팬덤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앞서 BBQ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개 앨범 연속 1위를 기록한 그룹이다. BBQ는 전 세계 57개국 800여개 매장을 기반으로 필릭스와 함께 글로벌 K치킨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BBQ가 공개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캠페인 티저 이미지. /사진=제너시스BBQ
이번 티저는 평소 BBQ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진 필릭스가 브랜드 모델로 등장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필릭스는 팬들과 소통하며 BBQ의 '크런치버터치킨'과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을 즐겨 먹는다고 언급한 바 있어 브랜드와의 진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BBQ와 용복이가 만나니 최고의 조합", "비비큐 빌리지에 입주하고 싶다", "ASMR의 귀재 용복이가 최애 치킨과 만나다니 너무 기대된다", "와 벌써 맛있어"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관련 콘텐츠도 각종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유되며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티저 영상은 기자회견장을 연상시키는 콘셉트와 BBQ 빌리지를 배경으로 한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무는 장면에는 바삭한 효과음을 더해 신메뉴의 식감을 표현했고, "이런 바삭함 처음일걸"이라는 문구로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BBQ는 이번 티저를 시작으로 필릭스와 함께한 신메뉴와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티저 영상 공개 이후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공개를 앞둔 신메뉴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