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EV트렌드코리아
전기차 관련 산업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3'이 올해 3월15일 개최를 앞두고 전시회 참가업체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부가 직접 주최하는 행사인 'EV 트렌드'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코엑스와 한국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3은 지난해보다 2배 더 확대된 규모로 열린다. 세계 3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동시 개최로 EV 산업과 배터리 산업의 동향 및 비전까지 함께 소개하는 등 타 EV 행사와는 차별화된 전시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게 주최측 설명.



전시는 볼보트럭 등 상용차업체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충전 인프라와 배터리 관련 기업들의 참가가 예고됐다. 전시 외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EV 360 컨퍼런스 ▲EV 어워즈 ▲EV 투자 세미나 ▲전기차 레이스 EV 에코랠리 ▲EV 라이브쇼 ▲전기 이륜차 시승 체험존 등이 함께 운영된다.

이번 EV 트렌드 코리아 2023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