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록밴드 엑스재팬(X 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요시키 인스타그램
일본의 록밴드 엑스재팬(X 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블랙핑크의 코첼라 무대에 기대감을 보이면서 블랙핑크 멤버 로제에 축하인사를 남겼다.
요시키는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블랙핑크 로제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블랙핑크가 코첼라2023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로제 축하해"라고 말했다.

사진 속 로제는 섹시미가 강조되는 드레스를 입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고 요시키는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4월15일과 22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코첼라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서는 첫 번째 케이팝(K-Pop)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