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네스카페가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친환경 및 가성비를 강조한 '네스카페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커피와 환경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는 네스카페의 '컵오브리스팩트(Cup of Respect)'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경기침체의 여파로 실용과 실속을 강조한 제품을 찾는 소비심리를 고려, 검은 토끼가 의미하는 대로 풍요롭고 따뜻한 한 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네스카페 설 선물세트는 100% '책임재배 원두(Responsibly sourced)'만을 사용한 네스카페의 대표 제품인 '네스카페 크레마'와 '네스카페 수프리모' 를 비롯해, 추억과 향수를 불러오는 '테이스터스 초이스' 라인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전 제품 모두 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높였으며, 온·오프라인 판매 거점에 따라 선물세트를 상이하게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네스카페 관계자는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환경'과 '실속'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네스카페 설 선물세트는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제품으로, 부담 없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