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남이 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다. 강소라, 장승조, 조은지, 이재원 등이 출연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첫 방송.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