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정판은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된다. 소량만 입고돼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스코틀랜드의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제품에 반영해 '자연으로부터의 우아함'을 추구하는 더 글렌그란트는 특유의 우아함과 섬세함으로 전 세계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더 글렌그란트는 증류소에서 숙성 과정을 거친 후 병입과 포장은 다른 곳에서 진행하는 다른 위스키와는 달리 병입과 포장 시설까지 갖춘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내 유일한 증류소에서 모든 공정을 총괄한다. 항상 균일한 품질과 최고의 맛과 향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더 글렌그란트는 관의 폭이 좁은 증류기로 원액을 정제해 무거운 알코올은 아래로 내려가고 화사하고 가벼운 원액만을 얻어내는 특별한 블렌딩 과정을 거친다. 더 글렌그란트 21년은 잘 익은 과일의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이 술은 알코올 도수 46도에 냉각여과 과정을 거치지 않는 '논 칠 필터(Non-Chill-Filter)'로 만들어졌다. 위스키 본연의 진하고 달콤한 맛과 향 그리고 피니시를 가장 잘 표현한 위스키로 평가받는다. 더 글렌그란트 21년은 쉐리 캐스크에서 21년간 숙성한 원액과 버번 배럴에서 21년간 숙성한 원액을 4:6 비율로 병입했다.
본연의 맛을 느끼려면 니트로 즐기는 것이 좋으나 물을 한 방울씩 첨가해 맛보는 것도 추천 음용법 중 하나다. 더 글렌그란트 21년 특별 한정판은 전국 리커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그동안 더 글렌그란트를 사랑해 주신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히 21년 한정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품격 주류를 소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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