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여명은 대전광역시 소재 행복한집 무료 급식소에서 직접 조리한 밑반찬과 함께 생필품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식용유 세트도 소외계층 가정 20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우고 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
신입사원들은 본격적인 직무 기초 교육에 앞서 지난 2일부터 기본 소양과 경영철학을 이해하는 입문 교육을 진행 중이다. 4주의 교육기간 동안 한국타이어의 인재상인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프로액티브 리더'로서 개인의 성장 비전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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