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맞이 행사지원은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인권캠페인, 소원쓰기, 고리던지기, 바자회, 운세뽑기 등 체험부스 운영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 150명에게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점심 무료 제공, 노래자랑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코레일유통은 2009년부터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복지를 위해 지속해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여름나기, 겨울나기, 김장행사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유통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경영방침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