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늘부터(20일)~24일까지 닷새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하루 평균 530만명, 총 2648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