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중동에 위치한 아파트 17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안에 있던 빨랫감 일부가 타고 그을음이 발생했다.
신고 이후 소방당국 장비 15대, 인력 45명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 불은 집 안 발코니 쪽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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