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 멋진 배우#나철, 최고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나철이 생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고은은 나철과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86년생인 나철은 tvN '빈센조' '비밀의 숲2', 넷플릭스 '디.피.'(D.P.),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1'에서 악역 김길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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