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공개되는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 10회에서 '에스엠루키즈' 3인의 트레이닝 과정이 공개된다. /사진제공=SM STUDIOS
SM엔터테인먼트 프리 데뷔팀 '에스엠루키즈'의 쇼헤이·은석·승한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면담하는 장면이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welcome to NCT Universe)를 통해 공개된다.
24일 SM STUDIOS는 오는 25일 공개되는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 10회에서 '에스엠루키즈' 3인의 트레이닝 과정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웰컴 투 엔시티 유니버스'는 SM STUDIOS의 첫 번째 글로벌 콘텐츠로 'NEO CITY'로부터 의문의 초대장을 받은 '에스엠루키즈'가 'NCT 가이드'가 된 NCT 쇼타로·성찬과 함께 NCT의 모든 것을 경험하는 내용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국·일본·미주·남미 등 전 세계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오픈된다.


9회에서 '에스엠루키즈'는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오게 된 계기, 발탁 과정 등 후일담을 들려줬다. 10회에서는 'SMTOWN' 무대를 경험한 소감, 데일리 루틴, 데뷔 후 아티스트로서 포부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에스엠루키즈'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면담 일정이 잡히자 "무슨 말을 해주실까" "살짝 떨린다" "말이 안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에스엠루키즈'의 SM에서의 연습 기간, 소소한 근황 등 모든 것을 꿰뚫고 있었다. 그의 꼼꼼함에 '에스엠루키즈'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