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강신숙 수협은행장과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작사가와 작곡가, 음악출판사의 판권과 연주권 등을 신탁받아 저작물을 관리하고 관련 수익을 분배하는 음악저작권 관리 단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협은행은 앞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관리하는 무대공연사용료, 방송사용료, 웹캐스팅사용료, 음악복제·대여료 등 다양한 음악저작권에 관한 신탁관리 업무지원과 관련 금융서비스 전반을 도맡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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