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 장관은 중국발 입국자 방역 조치와 관련해 "국내 여건은 나아지고 있지만, 해외유입 등 통한 재확산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며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유행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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