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오는 1월30일(월)부터 2월4일(토)까지 진이찬방 100여 전국매장에서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부럼 깨기를 가능한 부럼세트와 나물류를 판매한다.
정월대보름에는 부럼깨기를 통해 가족의 건강과 잡귀를 물러가게 하는 풍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반찬가게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200여가지 메뉴와 신메뉴 지원으로 꾸준한 매출이 오를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본사에서 제공하는 70여가지 완제품과 식자재 독점 공급, 자체 개발한 소스와 천연재료로 맛을 낸 집반찬 스타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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