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과 이나연의 어머니는 명품 의상 및 명품 가방을 든 채 공항에 도착, 라운지에서 아침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비즈니스 석에서 편안하게 두바이에 도착, 현지 5성급 스위트룸에 짐을 풀었다.
여행 중에도 호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나연은 "내 통장 준비됐나"라며 명품 쇼핑을 하는가 하면, 한끼에 90만원이 나온 저녁 식사까지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나연은 한 유튜브를 통해 "내가 금수저라는 소문이 있는데, 잘못됐다"며 "그런 소문들 때문에 내가 노력하지 않고 쉽게 아나운서가 됐다고 생각하는데 지원서만 100개 넘게 썼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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