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자신과 관련한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예대상'시상식에 참석한 방송인 유재석.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뉴스1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신의 '이사'와 관련한 과장된 소문을 바로 잡았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유재석을 집 앞에서 만나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제작진에게 "왜 자꾸 집 앞으로 오냐"라고 장난스럽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그러면서 "커뮤니티에 내가 무슨 이사를 갔다고, 떡을 돌렸다고 (올라왔다더라)"라고 했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이사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재석이 서울 강남 대치동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했으며, 아들이 대치동 지역의 중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유재석은 강남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 13년째 거주중이다.